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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관리툴 2015년06월30일 17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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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퀴어축제 풍성 “흥행예고”···대기총 토론회 참석 안 해

박중엽 기자 nahollow@newsmin.co.kr

대구퀴어문화축제가 풍성한 콘텐츠와 함께 돌아왔다. 기독교 단체와 토론회도 마련하려 했으나, 대기총은 참여하지 않을 계획이라 아쉽게도 불발됐다.
 
대구퀴어문화축제 조직위 측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7회 대구퀴어문화축제 ‘혐오냠냠’ 행사 계획을 밝혔다.

5일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열리는 본행사에는 다양한 문화 공연이 마련돼 있으며, 부스행사에는 주한미국대사관 등에서도 참여 의사를 밝혔다. 당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하는 부스행사에는 주한미국대사관, 주한캐나다대사관, 일본 도쿄프라이드, 군인권센터 등이 참여한다.

같은 날 오후 4시부터는 무대행사에는 게이합창단 지보이스, 츄캔디, 하레와 우야, 플라스틱 키즈, 찰리키튼 등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이후 열리는 ‘자긍심의 퍼레이드’는 인권침해감시단, 변호사 등 질서유지인 100여 명이 배치돼 대구백화점 앞▷구 한일극장 앞▷2·28기념중앙공원 앞▷공평네거리▷삼덕파출소 앞▷봉산육거리▷반월당네거리▷중앙네거리▷구 한일극장 앞까지 행진할 계획이다.

7월 1일부터 10일까지 무지개인권연대에서 김민수 퀴어사진작가의 ‘퀴어한 사진첩’ 사진전을 개최한다. 각종 성소수자의 축제·행사 등 모습을 담은 70여 장의 작품이 게시된다. 10일 오후 7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김민수 작가와의 대화도 열린다.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오오극장에서 열리는 영화제에서는 ‘언더턴’, ‘52번의 화요일’ 등 국내외 중·단편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관람료는 5천 원이며, 일부 작품에는 관객과의 대화도 예정돼 있다.
 
같은 달 17일과 19일 열리는 연극제는 극단 맥놀이의 기푸름, 최군, 김인철 배우가 출연해 열연을 펼친다. 17일은 오후 8시, 19일은 오후 4시와 오후 6시 소극장 함세상에서 열리며, 관람료는 2만 원(동성커플 50%할인)이다. 

배진교 조직위원장은 “혐오세력이 우리의 저항을 깨우고 연대의 힘으로 이겨내며 대구퀴어문화축제가 여기까지 왔다”며 “이번 회차부터 축제가 더욱 확장되었고 사회로 많이 열리는 것 같다. 한 번에 만족할 수 없지만, 저항과 연대의 힘으로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조직위가 제안한 공개토론회, 대기총 참여 안 해 불발

한편 대구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가 공개토론회를 제안했으나, 대구기독교총연합회는 거부 의사를 밝혔다.

29일 조직위는 대기총 측에 공문을 통해 30일부터 다음 달 3일 중 언론사 주관하에 찬반 토론을 벌이는 공개토론회를 제안했다. 조직위는 “최근 대기총은 축제 반대 입장을 발표했고, 대구시장과 중구청장과의 면담을 통해 반대를 요청했다. 대기총의 공식적 반대와 축제 저지를 위한 대응을 심각하게 우려한다”며 “공동의 이해를 도모하는 장인 공개 토론회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어 “퀴어축제는 성소수자의 자긍심을 회복하는 중요한 행사”라며 “퀴어축제의 평화로운 개최 여부는 한국사회의 다양성과 인권존중 정신을 가늠하는 잣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기총 측은 불참 의사를 밝혔다. 송수열 대기총 사무총장은 “급작스럽게 제안을 받아 여건상 토론회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중엽 기자 nahollow@news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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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 (2015-07-04 01:44:36)     75   62  
어린 청소년들은 호기심에 항문섹스를 하면서 그 쾌감에 미쳐가고 있다. 군대 항문금지법을
없애라 하면 군대서 동성애에 전염된다면 그것을 대한민국 국방이 동성애파티로 문란해지고
군대의 기강이 무너진다 그리고 누가 자식을 군대 보내고 싶은 엄마가 있겟는가 ... 국가가 나서서 동성애를 막아야 한다 가뜩이나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열악한 한국이다 ... 북한의 인권법 하나 못만들어 내면서 동성애를 애찬하고 보호하는 법이라니.. 새정치연합은 이대한민국을
멸망시킬 참인가요 그들이 탈동성애 되게끔 지금이라도 그들을 위한다면 발벗고 나서야합니다
박원순님 김한길님 그리고 보건복지부 의사여러분 그리고 방송사 동성애의 위험을 알려야 합니다 에이즈가 2000년 이후로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는 것을 에이즈 협회는 왜 말을 못하고 있나요 .. 제발
 토란 (2015-07-04 01:34:31)     74   70  
큰일이다 젊은 청소년들이 청년들이 동성애의 쾌락이 유행처럼 번지는 이유를 ..그들은 간편한 성을 일회용으로 즐기기 위해서다 굳이 성매춘을 안해도 동성끼리 항문으로 해결할수있고
끼리 끼리 서로 대주면서 할수있어서 전염병처럼 번지고 있다 어린 청년들이 마약을 집단으로 하듯이 그들은 질병따위는 생각안한다 당장의 그 쾌감에 빠져들고 있고 권한다. 거기에 박원순과 김한길이 그 미래의 젊은이들이 더 음란에 빠지도록 돕고 있다 참으로 이 조국의 미래가 걱정된다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다면 의사들도 침묵하면 안된다 뭐가 그리 두려워서
전부다 입을 다물고 있단 말인가 선천성이 아닌 후천성으로 젊은 차세대가 타락하고 있는 계몽을 하고 환기를 시키고 에이즈의 위험을 알리고 그래야 기하학적으로 번식하고 있는 동성애를
막을수 있고 의사들이 나서야 한다 질병의 위험을 알려야 한다 .. 왜 이들을 동성애의 늪으로 빠지는 것을 기성 세대가 정치에 이용하는가 그 엄청난 후유증을 어떡해 다음세대가 짊어지게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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