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이 생각해 보니] (13) 가을은 다시 찾아왔는데 당신의 목소리를 옮겨주던 바람이 올해는 너무나 시리다.
가을은 다시 찾아왔는데
당신은 다시 오지 않았다.
당신의 목소리를 옮겨주던 바람이 올해는 너무나 시리다.
pentax mx, fed micron 필름은 기분 내키는 대로 자가현상은 무리 재밌는게 좋아요. 즐겁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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