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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관리툴 2013년09월25일 18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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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송전탑이 실어 나른 것은 전기가 아니었다
신고리원전과 송전탑, 그리고 밀양과 청도

뉴스민 편집국 newsmin@news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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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원전에서 생산한 전기를 송전하기 위한 송전탑 건설로 밀양, 청도 주민 등은 밤을 지새우며 천막을 지키고 있다.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하는 주민, 전력 수급 부족을 이유로 송전탑 공사 강행을 시사하는 한국전력.
누구를 위한 공사인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후쿠시마 사고 이후 시민들에게 퍼진 원전의 공포가 채 가시기도 전에 정부는 원전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
 
기획 및 사진 촬영
이재갑(다큐 사진작가)
이정건(대구 민예총)
이보나(대구환경운동연합)
천용길(뉴스민)

촬영지
고리원자력홍보관
신고리원전 일대
밀양 송전탑 공사 현장 일대
청도 송전탑 공사 현장 일대
 




 
뉴스민 편집국 newsmin@news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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