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민 뉴스검색
무제 문서
뉴스 오피니언 기획/특집 지역광장 사진/영상 주말판 노는날  
 
> 일반뉴스검색 [총 개가 검색됨]
섹션선택
검색범위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기간
시작날짜 부터 ~ 마감날짜 까지
검색단어
일반뉴스 검색결과
‘빨갱이 무덤’에서의 억울한 죽음···여전히... [사회]
2015-07-10 21:10:00 박중엽 기자
“여기 한쪽에 와서라도 살려줬으면···누가 알게 무엇이었겠소” “민주주의가 뭔지 공산주의가 뭔지도 모르는 초등학교도 안 나온 그런 사람을 바로 저 골짜기에서 총으로 쏴 죽인 거라. 죽어도 억울하게 죽은 거라” 보도연맹(국민보호선도연맹)에 가입했다며 학살당한 민간인에 대한 기억이 스크린에서 쏟아진다. ‘빨갱이 무덤’을 뜻하는 영화 <레드툼>의 한 장면이다. 10일 오후 2시 30분 대구시 중구 오...
화성산업 창업주 조문행렬이 불편한 까닭 [기자칼럼]
2015-07-10 18:00:00 박중엽 기자
국가재난이라도 일어났나. 8일 故 이윤석(99) 화성산업 명예회장이 타계한 후 지역 관료와 정치인들이 총출동해 고인의 빈소를 찾았다. 권영진 대구시장,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이동희 대구시의회 의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김부겸 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등 유수한 인물들이 모여들었다. 이들은 하나같이 고인이 “지역 경제에 큰 역할을 했다”며 조의를 표했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경외로운 것이다. 그래서 일면식 없는 이도 모진 세상...
협심증 소견에도 차광호 유치장으로 재이송...건... [노동]
2015-07-10 15:25:00 천용길 기자
408일 만에 굴뚝에서 내려온 차광호(46) 씨가 가슴통증을 호소해 순천향병원에서 정밀진단을 통해 협심증이 의심된다는 소견을 받았음에도, 경찰이 다시 유치장으로 입감해 차 씨의 건강 상태가 우려되고 있다. 경찰의 체포영장 집행으로 굴뚝에서 유치장으로 입감된 차 씨는 10일 오전 구미 순천향병원 응급실로 내원해 추가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순천향병원 이 모 교수는 심장 초음파와 심혈관 촬영술을 통해 협심증 여부를 살펴보자고 소견을 전했다. 이에 차 씨와...
이영재, 장태수 "진보정당 결집 필요하다" [정치]
2015-07-09 19:55:00 김규현 기자
[편집자 주] 뉴스민은 8일 <대구지역 진보정치의 과제와 방향>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의 토론은 속기록을 정리하는데로 공유하겠습니다. 더불어 토론회에서 제기된 대구지역에서 진보정치의 과제와 관련해서는 구체적 내용으로 추가 기획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대구지역 진보정치의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진보정당 통합으로 힘을 모아야한다는 의견과 대구지역에 맞는 정책과 대안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졌...
한국델파이 노사 잠정합의···”10년간 정리해... [노동]
2015-07-09 17:50:00 박중엽 기자
한국델파이노조가 두 차례 파업한 끝에 10년간 노조 동의없이 정리해고를 하지 않는다는 잠정합의를 이끌어냈다. 한국델파이 노사는 ▲향후 10년간 노조 동의 없이 희망퇴직·무급휴직·정리해고 중단 ▲2015년 임금 동결 ▲희망퇴직자 재취업과 창업 지원 알선 ▲희망퇴직자 포함 특별휴가비 지급 ▲무급휴직 대상자 선정 백지화에 잠정합의했다. 노조는 잠정합의 이후 잔업·특근 통제를 해제하고 파업을 유보했다. 14일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최저임금 6,030원? 이것이야말로 배신의 정치... [노동]
2015-07-09 17:25:00 박중엽 기자
노동자위원 전원이 퇴장한 가운데 최저임금위원회가 2016년도 최저임금을 6,030원으로 의결하자 노동계가 반발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9일 열린 12차 전원회의에서 2016년도 최저임금을 2015년 대비 8.1% 오른 6,030원으로 인상토록 의결했다. 사용자위원 9명, 공익위원 9명 총 18명 중 찬성 15표, 반대 1표, 퇴장 2명으로, 전체 27명 중 15명이 찬성했다. 이에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9일 기자회견을 열고 “7백만 저임금노동자와 국민의 열망을 짓밟았다”고 반...
"차광호가 있어야 할 곳은 유치장 아닌 병원" [노동]
2015-07-09 13:54:51 천용길 기자
경찰이 408일 만에 굴뚝 농성을 마친 스타케미칼 해고자 차광호(46) 씨를 유치장에 입감하자 건강권을 침해한 과잉수사 논란이 일고 있다. 차광호 씨는 8일 오후 7시 30분께 경북 칠곡군 석적읍 스타케미칼 공장 안 굴뚝에서 내려와 땅을 밟았다. 노사가 그동안 주고받은 고소고발을 취하하기로 했지만, 경찰은 건조물 침입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차 씨는 그동안 굴뚝에서 진료한 의사의 병원에서 진료받길 원했으나, 경찰이 지정한 칠곡 혜원성모...
408일 굴뚝 농성 마친 차광호, "자본과 싸움 끝... [노동]
2015-07-08 22:15:00 박중엽 기자
굴뚝 농성 408일의 ‘슬픈 신기록’을 세운 스타케미칼 노동자 차광호. 그가 농성을 마무리 짓고 내려왔다. 경찰이 무리하게 체포영장 집행을 고집했고, 이 때문에 오후 2시에 내려올 예정이었던 차광호 씨는 결국 오후 7시 20분에야 내려올 수 있었다. 끼니도 거르고 일찌감치 차광호 씨를 마중 나온 그의 노부모는 굴뚝 아래에서 발만 동동 구를 수밖에 없었다. “경찰의 크레인을 이용해 굴뚝에서 인도되어야 하고, 경찰이 지정한 병원으로 가야 하며, ...
건설노조, “건설현장 만연한 중간착취” 법 개... [노동]
2015-07-08 14:50:00 김규현 기자
건설현장에 만연한 산업재해, 유보임금, 불법하도급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관련 법을 개선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8일 오전 11시, 전국건설노조 대구경북건설지부, 대구경북건설기계지부 등 100여 명은 대구고용노동청 앞에서 “노동청은 건설현장에 대한 근로감독, 산재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법제도 개선을 위해 중앙정부에 건의하라”며 ‘건설근로자 고용 개선 등을 위한 법률’개선 요구안 12개를 제시했다. 송찬흡 대구경북건설기...
메르스로 사망한 활동보조인, 그림자노동의 슬픔 [기고]
2015-07-08 13:17:55 고미숙(전국활동보조인노동조합 사무국장)
전국활동보조인노동조합(아래 활보노조)은 7월 6일 아직도 끝나지 않는 국가재난 메르스 정국에서, 장애인활동지원인력과 중증장애인의 지원을 위한 대책을 전혀 내놓지 않고 있는 보건복지부에 질의서를 보내 활동지원인력과 중증장애인을 위한 대책을 물었다. 활보노조는, 메르스 확산에 따라 정부 차원에서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있는데, 보건복지부가 활동지원인력과 중증장애인에 대한 대책을 아직도 마련하고 있지 않은 데에 대해 유감을 전하였다. “감염의심자...
[1][2][3][4][5][6][7][8][9][10]..
뉴스민 하단메뉴
하단구분바

사단법인 뉴스민 | 등록번호 : 대구 아00095(2012.8.24) | 발행인 : 노태맹 | 편집인 : 천용길
창간일 : 2012.5.1 |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 72-18 노동복지회관 2층뉴스민
TEL : 070-8830-8187 | FAX : 053)211-4719 | newsmin@newsmin.co.kr

뉴스민RSS정보공유라이선스정보공유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