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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게 정치적 권리를 보장하라!”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대전, 광주 등 12개 도시에서 같은 목소리가 울리고 있다. 19대 총선 투표가 있는 11일, 전국에서 청소년들이 청소년의 정치적 권리 보장을 요구하며 각 투표소에서 1인 시위에 들어갔다. 대구에서는 남구, 중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등 다섯 곳에서 1인 시위가 있다.
대구 북구 복현2동 제4투표소에는 권예지(여, 15살)씨와 프키(남, 17살)씨가 1인 시위를 했다. 이들은 청소년인권행동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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