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민 뉴스검색
무제 문서
뉴스 오피니언 기획/특집 지역광장 사진/영상 주말판 노는날  
 
> 일반뉴스검색 [총 개가 검색됨]
섹션선택
검색범위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기간
시작날짜 부터 ~ 마감날짜 까지
검색단어
일반뉴스 검색결과
친환경 의무급식, 경상북도도 주민 힘으로 이뤄... [사회]
2012-05-15 12:55:57 이상원 기자
스승의 날인 15일 경북지역 교사, 학부모들이 경북도청 앞에 모였다. 이들은 겉에 “조례 제정 서명”이라 적힌 작은 박스를 십여개 앞세우고 있었다. 친환경무상급식 경북운동본부(경북운동본부)는 지난 2011년 10월부터 경상북도 친환경 무상급식 조례안 제정을 위해 주민 서명을 받아왔다. 지난 5월 10일까지 약 7개월 동안 구미, 경주, 안동, 울릉도 등 경북지역 23개 도시에서 조례안 주민 발의를 위한 33,045명의 서명을 받았다. 경상북도에서 주민 발의...
올해 420장애인차별철폐투쟁, 성과와 과제는? [장애]
2012-05-14 16:47:07 홍권호 기자
▲2012년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중증장애인 활동가들이 지난 4월 20일 종로 보신각 앞에서 투쟁결의대회를 마치고 난 뒤 장애인차별철폐를 촉구하며 보건복지부를 향해 기어가기 투쟁을 하고 있다. 올해 420투쟁에서는 장애등급제 폐지, 부양의무제 폐지, 발달장애인법 제정 등 장애인계 핵심 요구를 선명하게 부각하고 이동권, 교육권, 영화관람권, 수화언어권 등에서 부분적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2012년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아래 420...
얼마나 더 죽어야 ‘정리해고' 없는 세상이 됩니... [기고]
2012-05-14 16:38:51 이미옥(KEC 해고노동자)
경북 구미에 있는 KEC는 지난 2월 24일 75명의 노동자를 정리해고 했다. 이유는 전국 어느 사업장에서나 똑같은 “경영상의 이유”다. 기가 막힌 건 KEC의 경우 겉으로는 경영상의 어려움 때문이라 했지만 실제로는 임원과 관리자의 임금을 올리기 위해서였다. 2012년 1월 KEC는 정리해고를 앞두고도 관리자 109명을 승진, 승급시켰다. 사상 최대 인원이다. 게다가 회사는 정리해고와 동시에 해고자들의 정당한 회사 출입을 가로막기 위해 용역깡패를 고용했다. ...
문제는 광우병이 아닌 프리온병이야 [사회]
2012-05-14 15:41:05 이득재(편집위원)
미국에서 다시 광우병 소, 좁게 말하면 다우너 소가 발견되었다. 10년 7개월 된 이 소는 살처분 되지 않고 화장품 관련 쪽으로 나갔다. 미국 앨라바마에서 광우병 소가 발생한 이래 또 다시 다우너 소가 발견된 것이다. 소위 광우병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이번 소의 광우병이 비정형 L로 큰 문제가 없다고 말했고, 한미FTA를 체결한 당사자인 김종훈 등은 광우병 소의 수입 연령 제한을 30개월 이하로 하는 것도 사실상 힘들었다고 말했다. 어쨌든 지금 대한민국에는 30개월 ...
18일~20일, 포항아트필름페스티벌 열려 [문화]
2012-05-14 15:24:51 이상원 기자
오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포항시립도서관에서 ‘포항아트필름페스티벌’이 열린다. 대구경북시네마테크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달팽이의 별>, <오래된 인력거>, <블루엘리펀트>, <다슬이>,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소중한 날의 꿈> 등 6편의 예술독립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남태우 대구경북시네마테크 대표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영화문화가 부족한 포항지역의 현실을 반영하여 최근 소개된 예...
[기자칼럼]짱돌 든 통진당과 사랑을 든 청년들 [기자칼럼]
2012-05-14 11:57:41 이상원 기자
천국과 지옥을 동시에 오가는 한주였다.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예비군 훈련을 받고 나오니, 세상은 그전보다 더 시끄러워져 있었다. 통합진보당의 부정선거 사태는 끝끝내 당권파와 비당권파의 분열을 표면화 했고,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졌다. 당권파는 “이것이 수구세력이 원하는 것이다”, “노통도 그렇게 갔다”는 정말, 그야 말로 말인지 당나귄지 알 수 없는 말을 일삼으며, 부정이 아니라 약간의 부실이 있었을 뿐이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
유시민 “당권파 조직적으로 지휘한 폭력사태” [정치]
2012-05-14 10:26:18 천용길 기자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14일 MBC라디오<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12일 중앙위원회 폭력사태를 두고 “매우 잘 준비하고 현장에서 아주 조직적으로 지휘해서 폭력사태를 일으켰다, 그렇게 느꼈다”고 밝혔다. 폭력사태로 정회된 중앙위원회는 현재 전자투표를 통해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당권파인 장원섭 사무총장이 “전자투표는 인정할 수 없다”며 당 홈페이지를 통한 투표시스템 이용을 막았다. 이 때문에 따로 개설된...
[논설] 진보의 예측 가능성을 상실한 모습이 안... [논설]
2012-05-14 09:09:45 정병기(편집위원, 영남대학교)
진보 진영이 중대한 고비에 섰다.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앞장서 추진하고 실제 의회 정치세력화를 이룬 민주노동당의 주류들이 그 핵심에 있기에 문제는 더욱 복잡하고 착잡하다. 11일 오전에야 간신히 “최대한 절충점을 찾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한다. 그러나 언제까지 어떻게 정리될지 아직 예측이 쉽지 않다. 게다가 대립의 초점은 ‘올바른 선거가 진행되었느냐’가 아니다. ‘올바르지 못한 선거 절차’가 진행된 것은 누구나 인...
[한지안 칼럼(3)] 그녀는 왜 정부미를 선택했나 [한지안 칼럼]
2012-05-14 09:00:00 한지안
얼마 전 새학기를 맞아 조카의 반을 찾았던 누나가 울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또, 조카의 담임 선생님이 여선생님이라서 실망을 했다 합니다. 조카는 남자애입니다. 그래서 누나는 조카가 초등학교 생활 중 한번은 남선생님과 함께 생활하길 바랐다고 합니다. 올해도 누나의 바람은 희망사항으로 그쳤습니다. 공무원인 친구는 당직 때문에 오랜만에 계획된 친구들 모임에 올 수 없을 것 같다고 합니다. 서너달에 한번 돌아오던 당직근무가 여직원들이 많아지면서 잦아졌다고...
“대구야, 청년을 부탁해! 청년들아, 대구를 부... [사회]
2012-05-13 18:01:31 이상원 기자
선선하게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 토요일 아침이었다. 진선아 대구녹색소비자연대(녹소연) 팀장은 “그늘도 많지 않은 코스인데,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지난 12일 오전 9시, 60여명의 대구지역 청년들이 대구올레 6코스 ‘단산지 가는 길’ 출발지점인 불로동 고분군 공용주차장에 모였다. 이날 올레 6코스에서는 녹소연과 대구시가 준비한 행사가 계획되어 있었다. 김범일 대구시장과 대구지역 청년들이 “대구야, 청년을 부탁해!...
..[411][412][413][414][415][416][417][418][419][420]..
뉴스민 하단메뉴
하단구분바

사단법인 뉴스민 | 등록번호 : 대구 아00095(2012.8.24) | 발행인 : 노태맹 | 편집인 : 천용길
창간일 : 2012.5.1 |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 72-18 노동복지회관 2층뉴스민
TEL : 070-8830-8187 | FAX : 053)211-4719 | newsmin@newsmin.co.kr

뉴스민RSS정보공유라이선스정보공유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