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민 뉴스검색
무제 문서
뉴스 오피니언 기획/특집 지역광장 사진/영상 주말판 노는날  
 
> 일반뉴스검색 [총 개가 검색됨]
섹션선택
검색범위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기간
시작날짜 부터 ~ 마감날짜 까지
검색단어
일반뉴스 검색결과
민주노총 대구, "4.24 총파업에 5천 명 모인다" [노동]
2015-03-17 15:43:22 김규현 기자
4월 24일 민주노총 총파업을 앞두고,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가 파업 당일 조합원 5,000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17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열어, “지난 시기 동안 민주노총은 총파업을 이야기했지만 사실상 뻥파업이었다. 그러나 올해는 기운이 다르다”며 “대구지역에서 분노의 물결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5,000명 이상 조합원이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지역본부는 지난 13일, ‘총파업 승...
세월호 1주기, 세월호대구대책위 "선체 인양, 진... [사회]
2015-03-16 17:43:00 김규현 기자
세월호 참사 1주기를 한 달 앞두고, 세월호참사대구시민대책위가 '온전한 선체 인양'과 '세월호 참사 진실규명'을 촉구했다.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는 이달 5일 특조위 위원 임명 이후 활동을 시작하는 듯 했으나, 세월호특별법 시행령 발표가 늦어지며 지금까지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하지 못했다. 416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세월호특별법)은 지난해 11월 진통끝에 제정됐다. 이에 16일 오전 11시 세월호참사대구시민대책위...
박근혜 전단지 과잉수사 논란 확산..."경찰 고소... [사회]
2015-03-16 15:50:00 김규현 기자
'박근혜 전단지'배포 시민 압수수색에 대구의 인권단체가 '표현의 자유 침해'와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라 지적했다. 경찰 고소와 함께 손해배상 청구도 진행된다. 16일 오전 10시, 인권운동연대 등 7개 단체는 대구수성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수사는 정권 눈치보기식으로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키는 행위이자,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매우 과잉된 수사”라며 “(경찰은) 과잉수사와 인권침해에 대해 사과하고, 수사를 즉각...
영덕시민, “원전 절대 싫어요” 한목소리 [사회]
2015-03-14 17:40:00 영덕=박중엽 기자
영덕에서 핵발전소를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다. 영덕 군민들은 환호를 보냈다. 14일 오후 2시 영덕군청 앞에서 영덕천지원전건설백지화범군민연대(영덕원전백지화연대)의 주최로 열린 ‘2015 영덕 탈핵행진’에는 전국 각지에서 시민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오후 2시 20분, 영덕군청 일대를 행진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평화를 상징하는 삼두매, 두루미를 분장하거나 핵을 몰아낸다는 의미의 지네 분장을 해 퍼포먼스를 벌였다. 또한, 핵발전소 건설에 따른 ...
거짓말처럼 돌아온 동성아트홀···“만우절날 ... [문화]
2015-03-14 14:00:00 박중엽 기자
동성아트홀이 오는 4월 1일 만우절 재개관한다. 대구에서 적자를 감수하고 심지 굳게 예술영화를 상영해 온 동성아트홀은 영진위 지원금 철회로 지난달 폐관하기에 이르렀으나, 거짓말처럼 명맥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지난달 25일 폐관한 동성아트홀을 인수한 주인공은 김주성 광개토병원 원장이다. “일단 영화는 상영되어야 한다. 단 한 명이 보더라도 재개관 할 것”이라는 일념으로 재개관에 나섰다. 김주성 원장은 <뉴스민>과의 통화에서 “...
"한미 동맹, 절대 선 아니다. 종북몰이 해도 할... [사회]
2015-03-13 16:30:00 박중엽 기자
다시 ‘종북’몰이다. 김기종 씨의 주한 미 대사 피습 사건 이후다. 일부 새누리당 의원과 매체는 종북논란을 불러일으켜 야권을 비롯한 시민단체 압박에 나섰다. 대통령은 말했다. “한미동맹에 대한 공격, 용납될 수 없다.”, “한미동맹, 외부 방해에도 흔들림 없다.” 종북과 한미동맹이 적당히 버무려졌다. 한미동맹을 추종하지 않으면 ‘외부’다. 대통령과 새누리당 지지율이 수직상승 했다. 적이 되는 시민이 늘었다. 박근...
민주노총 대구·경북, “노동시장 구조개악 중단... [노동]
2015-03-13 15:25:00 김규현 기자
노동시장 구조개선을 위한 노사정위 합의 시한이 이달 말로 가까워진 가운데, 노사정위의 공익전문가 그룹이 제출한 의견에 민주노총이 반발하고 나섰다. 공익전문가 그룹은 1그룹과 2그룹으로 나뉘어 각각 통상임금·노동시간단축·정년연장과 노동시장 이중구조·사회안전망에 대한 의견을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노동시장구조개선특별위원회’(노사정위)에 제출했다. 공익전문가 그룹이 ▲임금체계 직무·성과급제로 개편 ▲탄력...
고리 - 골매 - 신암 ... 원전 건설로 두 번 집단... [사회]
2015-03-12 16:55:00 용석록 기자
김달원 씨(89) 고향은 부산 고리 핵발전소가 들어선 마을 ‘고리’다. 김씨가 살던 고향집은 고리1호기 ‘머리’가 앉은 바로 그 자리. 고리1호기 건설로 1970년 고리에 살던 40여 가구가 울주군 서생면 신리8반 골매마을로 이주했다. 김달원 씨는 골매마을로 이주해 45년을 살았지만 곧 신암마을로 다시 이주해야 한다. 2000년 9월 6일 한국수력원자력은 서생면 비학마을과 골매마을에 신고리 3~4호기 핵발전소 건설을 고시했다. 골매마을은 2000년...
“후쿠시마, 기억하고 있습니까. 아직, 살아가고... [사회]
2015-03-12 15:55:00 김규현 기자
후쿠시마 원전 폭발 4주기인 11일, 대구 도심에 방진복을 입은 이들이 줄을 이었다. 11일 오후 7시, 대구시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 30여 명의 시민이 모여 침묵행진을 시작했다. 이들은 방진복을 입고, 방독마스크를 착용했다. 손에는 국화꽃과 종이학을 들었다. 후쿠시마를 기억하는 사람들이다. 청년좌파대구경북지부(준)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번 행진은 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를 기억하고, 원전 폭발 위험 지역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주민들을 이야기하기 위해서...
박근혜 전단지 뿌린 시민 줄줄이 압수수색, 대체... [사회]
2015-03-12 13:45:00 김규현 기자
12일, 대구 수성경찰서가 박근혜 대통령 비판 전단지를 뿌린 변 모(46) 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휴대전화를 압수했다. 변 씨의 아내가 운영하는 출판사도 같은 시간 압수수색해 남아있던 전단지를 모두 압수했다. 박근혜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와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됐다. ‘표현의 자유 침해’와 ‘과잉수사’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오전 7시경, 대구 수성경찰서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은 변 씨의 집을 압수수...
..[31][32][33][34][35][36][37][38][39][40]..
뉴스민 하단메뉴
하단구분바

사단법인 뉴스민 | 등록번호 : 대구 아00095(2012.8.24) | 발행인 : 노태맹 | 편집인 : 천용길
창간일 : 2012.5.1 |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 72-18 노동복지회관 2층뉴스민
TEL : 070-8830-8187 | FAX : 053)211-4719 | newsmin@newsmin.co.kr

뉴스민RSS정보공유라이선스정보공유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