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민 뉴스검색
무제 문서
뉴스 오피니언 기획/특집 지역광장 사진/영상 주말판 노는날  
 
> 일반뉴스검색 [총 개가 검색됨]
섹션선택
검색범위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기간
시작날짜 부터 ~ 마감날짜 까지
검색단어
일반뉴스 검색결과
시예산 36% 돌리는 복지 공무원, 본청 인원의 1.... [사회]
2015-03-25 14:37:23 박중엽 기자
대구시의 사회복지 공무원 인원 부족이 재차 확인됐다. 우리복지시민연합(복지연합)이 대구시에 정보공개청구한 자료에 따르면 3월 기준 대구시의 사회복지직 정원이 54명인데 현재 37명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마저도 대구시 보건복지국 산하 사업소인 종합복지회관, 여성회관, 동부여성문화회관에 16명이 배치돼 본청에는 단 21명이 대구시의 복지 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셈이다. 대구시 본청의 공무원이 1,444명인 것에 비하면 사회복지 공무원은 단 1.5%에 불과했...
장그래 살리기 운동은 무엇? [노동]
2015-03-25 13:12:01 박중엽 기자
대구에서도 장그래 살리기 운동본부가 출범했다. 장그래는 최근 인기를 끌며 종영한 한 드라마의 주인공인데, 노동부는 ‘비정규직 종합대책’을 추진하며 최근 장그래 역을 맡은 임시완 씨를 홍보 모델로 삼았다. 장그래 살리기 운동은 ▲비정규직 종합대책 폐기 ▲최저임금 1만 원 쟁취 ▲모든 노동자에게 권리보장 ▲4월 총파업 투쟁 적극 지지를 위해 민주노총이 제안했다. 운동의 목표에 동의하는 시민, 사회·종교·문화·정치단체 등 여...
대구, 비정규직 ‘장그래’ 살리는 운동본부 출... [노동]
2015-03-25 12:55:00 김규현 기자
비정규직 문제 해결과 최저임금 1만 원 인상을 위한 ‘장그래 살리기 대구지역 운동본부’가 출범했다. ‘장그래’는 한 드라마의 캐릭터로, 비정규직 노동자다. 25일 오전 10시,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대구청년유니온 등 35개 단체는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정부의 ‘비정규직 종합대책’저지와 최저임금 1만 원 쟁취를 위해 장그래 살리기 대구지역 운동본부를 출범한다”며 “노동 인권 사각지대에...
[칼럼] 백목사의 예수읽기 (68) [백목사의 예수읽기]
2015-03-25 12:20:00 백창욱(대구새민족교회)
우리는 사람의 성숙도에 대해 말할 때 '철이 들었다, 안 들었다'고 한다. 철이 들었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때를 분별하고 그 때에 맞게 사는 것이다. 이 점에서 예수야말로 가장 하나님의 때를 잘 알고 또 그 때에 맞게 사신 분이다. 오늘 성경 말씀 끝 절 "이것은 예수께서 자기가 당하실 죽음이 어떠한 것인지를 암시하려고 하신 말씀이다"(요한 12:33)에서 보듯이, 예수는 당신에게 닥칠 죽음의 의미까지 정확하게 알고 계셨다. 예수는 당신의 모든 행위에 대...
총파업 한 달 앞두고 노동장관 만난 민주노총...... [노동]
2015-03-24 21:00:00 윤지연 기자
4월 24일 총파업을 선포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한상균, 민주노총)이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과 만났다. 민주노총이 노동부 장관과 면담을 진행한 것은 지난 2013년 6월 초, 방하남 전 장관과의 면담 이후 1년 9개월 여 만이다. 같은 해 12월, 민주노총에 대한 공권력 침탈 사건을 계기로 노정관계가 경색되면서 민주노총은 사과가 전제되지 않은 노정 면담을 거부해 왔다. 민주노총이 총파업을 한 달 앞둔 시점에서 노동부 장관과 면담을 추진한 배경은 정권 측...
2014년 대구·경북 산재 사고 사망자 117명, 8% ... [노동]
2015-03-24 17:00:00 김규현 기자
2014년 대구·경북 지역에서 산업재해 사고로 사망한 노동자가 117명으로 전년도(2013년) 대비 8.3% 늘었다. 특히 건설업에서 산재 사고 사망자가 가장 많았다. 대구고용노동청이 2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 대구·경북 지역 산업재해 사망자 중 사고 사망자는 117명, 질병 사망자는 78명으로 전년도 대비 각각 9명, 3명 늘었다. 특히 산업재해 중 사고 사망자가 가장 많은 곳은 건설업(56명)이며, 제조업(31명)과 서비스업(16명)이 뒤를 이었다. 또...
경북학비대책위 교육청 성실교섭 요구하며 천막... [노동]
2015-03-24 16:10:00 박중엽 기자
경북학비대책위가 "성실교섭"을 요구하며 경북교육청에서 천막농성을 시작했다. 24일 오후 2시 30분경 천막농성에 들어간 이들은 경북학교비정규직대책위원회(경북학비대책위)다. 교육공무직본부 경북지부, 학비노조 경북지부, 대경여성노조, 민주노총 경북본부, 전교조 경북지부로 이루어져 있다. 경북학비대책위는 "전국 곳곳에서 임금협약이 체결돼 잠정합의가 됐거나 진전된 안으로 교섭 중인데 유독 경북교육청은 예산 타령만 되풀이한다"고 밝혔...
4월 8일부터 ‘제6회 대구 사회복지영화제’ 열... [문화]
2015-03-24 14:55:00 김규현 기자
오는 4월 8일부터 5일간 ‘제6회 대구 사회복지영화제’가 동성아트홀에서 열린다. 지난 2000년 처음 시작한 ‘대구 사회복지영화제’는 빈곤, 주거, 의료, 노동, 교육 등 다양한 복지 이슈를 영화로 전달해 왔다. 복지를 이슈로 진행되는 영화제로는 전국에서 유일하다.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하는 작품은 총 15편이며, 20회에 걸쳐 상영된다. 개막작은 비정규직 문제를 다룬 <니가 필요해>, 폐막작은 육식 위주 생활을 하는 현대인과 돼지를 다...
교문 밖으로 쫓겨난 세월호 유가족과의 간담회 [사회]
2015-03-24 10:50:54 하금철 기자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열린 유가족과 대학생들의 간담회가 대학 측의 장소 대여 불허로 인해 교문 밖에서 진행되어야만 했다. 성균관대 ‘세월호 유가족 간담회 준비팀’(아래 준비팀)은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예정된 간담회를 강의실이 아닌 성균관대 정문 앞에서 진행했다. 심지어 이들은 앰프 등을 사용하기 위한 전기도 학교에서 끌어 올 수 없어 정문에서 70미터 가량 떨어진 서점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다. 준비팀에 따르면, 간담회 일주일 전인 지...
혁명을 꿈꾸는 리얼리스트 변홍철의 유머와 여유... [문화]
2015-03-23 19:45:00 비 류
얼마 전 예비군 훈련을 다녀왔다. 6시간짜리 훈련에도 잔상이 남았는지 며칠 후 군대가 배경인 꿈을 꾸고야 말았다. 새마을금고 강당을 빌린 예비군 훈련 집합소의 총, 군복, 작전상황판은 그곳을 군대로 바꿔놓았다. 더불어 그곳을 군대로 바꿔놓은 가장 큰 요인은 안보교육이었다. 그날따라 날이 추웠던지라, 안보교육 시간이 꽤 길었다. “2000년대 들어 북한은 간첩을 보내지 않고도 정보를 입수한다. 우리 사회 숨어 있는 종북세력을 통해서다. 그러니 국가관을 ...
..[31][32][33][34][35][36][37][38][39][40]..
뉴스민 하단메뉴
하단구분바

사단법인 뉴스민 | 등록번호 : 대구 아00095(2012.8.24) | 발행인 : 노태맹 | 편집인 : 천용길
창간일 : 2012.5.1 |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 72-18 노동복지회관 2층뉴스민
TEL : 070-8830-8187 | FAX : 053)211-4719 | newsmin@newsmin.co.kr

뉴스민RSS정보공유라이선스정보공유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