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민 뉴스검색
무제 문서
뉴스 오피니언 기획/특집 지역광장 사진/영상 주말판 노는날  
 
> 일반뉴스검색 [총 개가 검색됨]
섹션선택
검색범위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기간
시작날짜 부터 ~ 마감날짜 까지
검색단어
일반뉴스 검색결과
뒤끝 코레일, 철도파업 ‘대량징계’ 사실상 ‘... [노동]
2014-01-08 20:03:25 윤지연 기자
지난달 31일, 철도노조가 23일간의 철도산업 민영화 저지 파업을 중단한 이후 정부와 철도공사의 보복성 노조 탄압이 도를 넘고 있다. 철도공사는 노조가 파업중단을 선언했음에도 교섭 요구를 거부하며 조합원들에 대한 대규모 징계 철차를 예고하고 있다. 경찰과 검찰은 체포영장이 청구된 노조 지도부가 자진출두 의사를 밝혔음에도 구속영장을 청구하며 무리한 공권력 집행을 이어가고 있다. 철도노조 파업이후, 노조를 향한 공사와 정권의 탄압이 가속화되면서 노동계...
역사 교과서 재검토 결정 청송여고, 선정절차 조... [사회]
2014-01-08 19:49:49 청송=천용길 기자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를 선정했다 반발이 잇따르자 재검토를 결정한 경북 청송여고가 교과서 선정 과정을 조작하고 경북교육청에 허위보고해 파문이 일고 있다. 강종창 청송여고 학교운영위원장은 “교과서 선정을 위한 학교운영위원회를 연 적이 없다. 작년에도 마찬가지였다. 교육지원청에 문의하니 사립학교는 학교운영위가 심의기구가 아닌 자문기구이지만, 열어야 한다고 하더라”며 교과서 선정 과정에서 학운위를 개최한 사실이 없다고 지적했다....
청송여고 교장 "정신대 왜곡 있는줄 몰랐다, 재... [사회]
2014-01-08 19:26:47 청송=천용길 기자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를 선정해 논란이 된 경북 청송여고가 8일 재검토를 결정했다. 정신대 피해자 이용수(86) 할머니와 청송군민 등 20여 명이 청송여고 교장실로 항의방문을 진행했고, 박지학 교장은 9일 학부모 의견을 수렴해 재선정 하겠다고 밝혔다. 박지학 교장은 항의면담 현장에서 직접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의 오류를 시인했다. 정신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역사왜곡, 학생한테 사과하고 빌어야” 교과서 확인한 교장 뒤늦게 &ldquo...
안철수 대구 신당설명회서 새정치 강조, 모호한 ... [정치]
2014-01-08 16:00:00 박중엽 기자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대구를 찾아 기자와 간담회를 열고 ‘새정치’를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으나 내용은 모호했다. 안 의원은 8일 오전 9시, 대구시 중구 미도빌딩의 한 카페에서 열린 ‘새정치추진위원회(새정추) 대구 설명회’에 참석해 정치의 지역주의와 독과점 현상을 지적하고, 기존 정당과의 차별성으로 ‘새정치’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안 의원은 “수십 년간 대구시민의 절대적 지지와 성원을 받아온 정치세력은 이제 열정...
[속보] 경북 청송여고, 교학사 역사 교과서 재검... [사회]
2014-01-08 15:42:42 청송=천용길 기자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를 선정해 논란이 된 경북 청송여고가 8일 재검토를 결정했다. 정신대 피해자 이용수(86) 할머니와 청송군민 등 20여 명이 청송여고 교장실로 항의방문을 진행했고, 박지학 교장은 9일 학부모 의견을 수렴해 재선정 하겠다고 밝혔다. 박지학 교장은 항의면담 현장에서 직접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의 오류를 시인했다.
청송여고 학교운영위도 몰랐던 교학사 <한국... [사회]
2014-01-07 18:53:43 천용길 기자
경북 청송여고가 학교운영위원회 논의도 거치지 않은채 교학서 ‘한국사’ 교과서를 선정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강종창 청송여고 학교운영위원장은 <뉴스민>과 통화에서 “교과서 선정 과정에서 학교운영위원회를 열지 않아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전화가 빗발쳐 교장과 전화 통화를 했다. 절차상 과정에서 미흡한 것은 사실이나 지침을 어긴 것은 없어 철회는 안 한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강종창 학교운영위원장은 &...
대구시 취수원, 수질 오염 대안 없이 ‘북쪽으로... [사회]
2014-01-07 17:00:00 박중엽 기자
‘경북대구권맑은물공급 종합계획 용역사업’으로 대구시가 취수원 이전 타당성조사비 10억을 증액 확보해, 취수원 이전 예정지로 검토되는 구미시와의 갈등이 재점화될 전망이다. 대구시는 2010년 구미시로의 취수원 이전 방안을 추진했으나 2011년 KDI(한국개발연구원)의 비용편익분석조사에서 경제성이 없다고 판명돼, 취수원 이전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대구시의 취수원은 강정고령보 상류 죽곡, 매곡, 문산 취수장 등에 걸쳐 있다. 취수장을 거슬러 상류로 ...
경북 청송여고 교학사 역사 교과서 채택, 주민 ... [사회]
2014-01-07 16:37:28 천용길 기자
경북 청송군 청송여고가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한 사실이 드러나자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이에 청송군 지역 단체와 주민들은 8일 항의방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송여고는 지난 3일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2014학년도 교과서 선정 목록'을 공개했다. 당초 경북지역은 성주고 1개 고교만 교학사 역사 교과서를 채택했다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송여고는 지난해 12월 교과협의회와 학교운영위원회를 거쳐 교과서 선정을 한 것으로 알려...
[칼럼] 백목사의 예수읽기(41) [백목사의 예수읽기]
2014-01-07 15:41:04 백창욱(대구새민족교회)
오늘 성경말씀은 매우 극적이다. 근데 질문 하나. 오늘 이야기의 발단인 아기 예수의 애굽피난 사건은 역사적 사실인가? 마태저자의 창작인가? 알 수 없다. 역사적 사실을 뒷받침해 주는 실례도 있고, 창작 아닌가 하는 실례도 있기 때문이다. 역사적 사실을 뒷받침해 주는 실례는 이집트에 있는 곱틱교회이다. 이집트가 모슬렘 국가이지만, 기독교인 곱틱교도가 10%를 차지할 정도로 규모가 있다.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만 100개 넘는 곱트정교회가 있다. '기독교이집트정교...
대구대 초빙교원 20여명 계약만료 통보, 사실상 ... [사회]
2014-01-06 22:00:00 박중엽 기자
대구대학교의 초빙교원 24명이 대학 측으로부터 사실상 해고당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대구대학교는 12월, 교내 초빙교원(초빙교수, 객원교수, 연구교수 등 포함) 57명 중 24명(초빙교수 18명, 객원교수 3명, 실습연구원 1명, 위촉연구원 2명)에 계약만료를 통보했다. 따라서 이들은 2월 28일부로 사실상 해고 된다. 이들 24명을 제외하고 8월에 계약만료 될 예정인 33명의 교원은 소속 부서의 장의 계획에 따를 예정이다. 당장 다가올 학기부터 수업하지 못하는 교수...
..[171][172][173][174][175][176][177][178][179][180]..
뉴스민 하단메뉴
하단구분바

사단법인 뉴스민 | 등록번호 : 대구 아00095(2012.8.24) | 발행인 : 노태맹 | 편집인 : 천용길
창간일 : 2012.5.1 |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 72-18 노동복지회관 2층뉴스민
TEL : 070-8830-8187 | FAX : 053)211-4719 | newsmin@newsmin.co.kr

뉴스민RSS정보공유라이선스정보공유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