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노동당, 녹색당 참여한 '대구적록포럼' 토론, 모임 활발

뉴스일자: 2015년05월30일 19시05분

대구 녹색당과 노동당이 ‘대구적록포럼’을 꾸려 다양한 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오는 31일 오후 7시, 이들은 대구시 중구 오오극장에서 영화 ‘잡식가족의 딜레마’를 관람하고 황윤 감독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잡식가족의 딜레마’는 가축 공장식 축산의 문제점을 다룬 영화다.

이어 내달 4일에는 대구적록포럼의 공식 첫 행사로 최저임금 1만원 관련 토론회를 연다.

이날 토론에는 녹색당 대구시당, 노동당 대구시당 청년학생위원회,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에서 발제와 토론을 진행한다. 최저임금 1만원의 필요성과 가능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회는 4일 오후 7시 오오극장에서 열린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newsdg.jinbo.net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