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북 청송여고, 교학사 역사 교과서 재검토 결정

뉴스일자: 2014년01월08일 15시42분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를 선정해 논란이 된 경북 청송여고가 8일 재검토를 결정했다. 정신대 피해자 이용수(86) 할머니와 청송군민 등 20여 명이 청송여고 교장실로 항의방문을 진행했고, 박지학 교장은 9일 학부모 의견을 수렴해 재선정 하겠다고 밝혔다. 박지학 교장은 항의면담 현장에서 직접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의 오류를 시인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newsdg.jinbo.net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