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 초상” 사진작가 황인모와 함께하는 삶과 사진

29일 저녁 7시 30분, 카페 공감에서 대경인의협 5차 포럼 열어
뉴스일자: 2013년08월26일 17시43분

 청년 작가로 대구지역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는 황인모 사진작가의 강연이 이번 달 29일 오후 7시 30분에 대구시 중구 종로2가 공감 게스트하우스에서 열린다.
 
대구경북인도주의의사협의회의 주최로 열리는 강연 '민중의 초상- 사진작가 황인모와 함께하는 삶과 사진'에서는 작가의 사진 슬라이드와 함께 강의가 진행되며, 카페 곳곳에 작가의 사진도 전시된다.
 
황인모 사진작가는 주로 영남지역에서 민중생활사를 기록해왔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게스트하우스의 옥상 정원에서 김자경 성악가의 작은 음악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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