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반도체, 백혈병을 말하다" 반올림 이종란 노무사 초청

5일 저녁 7시 30분 물레책방, 대경인의협 4차 포럼 열어
뉴스일자: 2013년07월01일 15시56분

삼성반도체 노동자의 백혈병을 다룬 영화 <또 하나의 가족>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가운데 골리앗 삼성을 움직이게 한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 상근활동가인 이종란 노무사가 대구를 찾는다.

대구경북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는 이종란 노무사를 초청해 “삼성반도체, 백혈병을 말하다”를 주제로 대구 수성구 물레책방에서 5일(금) 저녁 7시 30분부터 제4차 인의협 포럼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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