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회 인권학교 5월 7일부터 개강

인권의 눈으로 재해석하는 근현대사 등 총 8강
뉴스일자: 2013년04월24일 11시51분

19회를 맞이하는 한국인권행동의 ‘인권학교’가 오는 5월 7일부터 열린다.

19회 인권학교에서는 인권개론과 더불어 ‘인권의 눈으로 재해석하는 한국의 근현대사’, ‘대학구조조정’, ‘다문화가정을 중심으로 본 다문화사회 이해’, ‘비정규직’, ‘북한인권에 관한 논쟁과 쟁점’, ‘정신적 장애에 대한 오해와 편견’ 등의 주제를 다룬다.

5월 7일부터 매주 화, 목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되며, 총 8강으로 한국인권행동(대구 공평네거리 웨딩샵 빛그림 7층)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학생 28000원, 일반 35000원이며 문의는 한국인권행동(053-428-2114 / www.hrkorea.org)으로 하면 된다.

인권학교는 2004년 9월에 처음 시작해 19회를 맞고 있으며, 인권제도의 개선과 더불어 생활 속 인권문화 만들기를 위해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제까지 대학생, 중고등학생, 교사, 회사원, 주부 등 360여명이 수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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