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11월 6일부터 19회 인권학교 열려

인권운동사, 다문화, 청소년, 생명권, 복지인권, 노동권 등 8강
뉴스일자: 2012년10월17일 10시45분

오는 11월 6일부터 19회 인권학교가 열린다.

인권제도 개선과 더불어 생활 속 인권문화 만들기를 위해 여는 인권학교는 한국인권행동이 2004년 9월 처음 열었다.

19회를 맞는 이번 학교에서는 인권이란 무엇인가, 생명권과 사형제도(이주영 한국인권행동), 인권운동사(오완호 한국인권행동 사무총장), 청소년 인권보장과 교육개혁(임전수 대구새로운학교네트워크 대표), 다문화사회와 인권(강혜숙 대구이주여성인권센터 대표), 노동자와 노동권(김희정 민주노총대구본부 사무처장), 복지인권(은재식 우리복지시민연합 사무처장) 등을 다루며 총 8강이다.

강의는 6일부터 시작해 매주 화, 목요일 저녁 7시 한국인권행동 사무실(대구 공평네거리, 웨딩샵 빛그림 7층)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일반 35000원, 학생 28000원이며 수강신청 및 문의는 한국인권행동(www.hrkorea.org)홈페이지나 전화 053-428-211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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