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소외마을 주민 위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제” 운영

뉴스일자: 2015년01월30일 15시31분

경산시가 시내의 소외마을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제’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제’는 소외마을 주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경산시가 대한지적공사와 함께 운영한다.

경산시 지리정보과장, 대한지적공사 경산시지사장 등 5명의 운영반이 지목변경, 지적측량, 새주소, 개별공시지가 등 부동산 관련 업무와 홍보를 한다. 지난 해에는 시청 방문이 힘든 소외 지역을 12차례 찾아 1,008필지의 토지이동 접수를 하기도 했다.

경산시청 관계자는 “용성 등 시청을 방문하기 어려운 지역에 사는 어르신 분들이 토지 이동 상담이나 지목 합병 등 절차를 안내 받을 수 있도록 월 1회 정도 마을을 정해 돌아가며 방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제공:경산시청


이 뉴스클리핑은 http://newsdg.jinbo.net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