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날] 별 말 꽃사랑

뉴스일자: 2014년08월09일 05시41분

ⓒ이영철

인생의 한 시기만이 아니라
우리는 태어나 죽을 때 까지
순수한 존재입니다.
다만...살아가는 동안 만나는
수많은 고담함과 강파른 경험들 때문에
그 약한 것들이 웅크리고..
울고 있을 뿐입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newsdg.jinbo.net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