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공연나눔/문화나눔 '뉴스민과 야반도주' 2회

4월 9일 저녁 7시, <탐욕의 제국> 상영회
뉴스일자: 2014년03월31일 16시41분

<뉴스민>이 대구지역 문화예술인과 함께 만들어 가는 “공연나눔/문화나눔 <뉴스민과 야반도주>” 2번째 행사가 열린다.

2회는 영화 <탐욕의 제국> 공동체 관람이다. 4월 9일(수) 오후 7시 대구영상미디어센터 씨눈(계명대학교 대명동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상영 후 반올림 활동가와 삼성반도체 피해자와의 이야기 시간도 마련됐다.

뉴스민 후원회원은 선착순 30명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일반 관객들은 3,000원에 관람이 가능하다. 후원회원은 1인당 2매까지 문자로 신청(010-8585-3648)하면 된다.

홍리경 감독이 연출한 <탐욕의 제국>은 삼성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과정을 기록한 다큐멘터리이다. 이 영화는 소셜펀딩을 통해 제작비가 마련됐다.

전국적으로 상영관을 확보할 수 없었고, 대구는 우선 동성아트홀에서 3월 31일까지 상영이 예정돼 있다. 영화 관람 기회가 없었던 독자와 후원회원을 위해 뉴스민과 민주노총대구본부, 산업보건연구회, 대구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미디어핀다, 성서공대위가 공동주최한다.

<뉴스민과 야반도주> 뉴스민 후원회원, 독자들에게 문화예술 접근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다양한 문화예술행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newsdg.jinbo.net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