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민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보수의 정중앙에서 진보의 꽃을 피우는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진리는 자유인의 신앙입니다. 온갖 허위와 왜곡과 맞서서 진리의 정론을 펼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1%의 독점과 횡포 속에서 99% 민중은 억압받고 과도하게 착취당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진정으로 해방되는 그날까지,
그들의 피를 토하는 목소리를 전하고,
그들의 입장에서 사건을 해석하고,
그들이 꿈꾸는 참세상을 먼저 그려주시기를 바랍니다."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 공동의장 이도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