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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관리툴 2012년04월28일 23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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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이주노동자다”...경산 이주노동자센터 후원의 밤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산 이주노동자센터 5주년 기념 및 진량쉼터 운영비 마련 위한 후원의 밤 행사 열려...

이상원 기자 solee412@newsmin.co.kr
▲ 28일 오후 6시, '경산 이주노동자센터 5주년 기념 및 진량쉼터 운영비 마련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가 열렸다.




▲ 많은 사람들이 행사에 참석해 가족, 동료, 벗들과 모처럼의 여유를 만끽했다.






▲ 남녀노소 구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 음악은 국경을 초월해, 참석한 모든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냈다.


▲ 아이들이 준비한 공연과 각 국가별 노동자들이 준비한 공연으로 행사는 열기를 더했다.






▲ 많은 사람들의 축하 속에서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상원 기자 solee412@news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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