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7일 오후 7시, 대구 광개토병원 6층 문화센터에서 대구경북 민중언론 뉴스민 창간발기인대회 및 창립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에는 함철호 인권운동연대 대표, 김형균 울산노동뉴스 발행인, 임두혁 미디어충청 대표 등 70여명의 발기인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 | |
 | | ▲ 이날 행사는 1부 발기인대회, 2부 창립기념식 순으로 이어졌다. | | |
 | | ▲ 발기인대회에서는 뉴스민의 대표이사와 이사진을 선출했으며, 대표이사에는 노태맹 대구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전 대표(가운데), 이사에는 정병기 영남대학교 정치학과 교수, 김용철 민중행동 대표, 이득재 대구카톨릭대학교 러시아어학과 교수, 서창호 인권운동연대 상임활동가(왼쪽부터)가 선출되었다. | | |
 | | ▲ 곧 이어 이어진 창립기념식에서는 대표이사로 선출된 노태맹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진행되었다. | | |
 | | ▲ 이어 함철호 인권운동연대 대표는 축하말로 "식이 어수선하다. 끝까지 어수선하게 제도권에 귀속되지 않는 진보언론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
 | | ▲ 한편, 신경현 시인은 뉴스민 창간을 축하하며 축시 "믿지 마라, 이 뉴스를 - 뉴스민 창간을 축하하며"를 낭송했다. | | |
 | | ▲ 기념식에 참석한 발기인들은 모처럼 만의 여유를 즐기며, 축시 낭송과 이어진 축하공연을 관람했다. | | |
 | | ▲ 이날 축하공연에는 밴드 '내가 그린'과 가수 임정득씨가 초청되어, 노래로 뉴스민의 창간을 축하했다. | | |
 | | ▲ 약 2시간여 이어진 발기인대회와 창립기념식은 참석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 | | |
이상원 기자 solee412@news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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