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삼평리의 여름을 당신은 기억하십니까 - 뉴스민
뉴스민 로고
무제 문서
뉴스 오피니언 기획/특집 지역광장 사진/영상 주말판 노는날  
 
뉴스홈 > 오피니언 > 기고
뉴스관리툴 2015년02월02일 10시20분    
글자크기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뜨거웠던 삼평리의 여름을 당신은 기억하십니까
[연속기고] 불법인간 (1)

이보나(청도345kV송전탑반대공동대책위원회 상황실장) bonalee0602@gmail.com

[편집자 주] 송전탑 건설 반대 싸움을 하던 청도 삼평리 주민과 대책위 회원들은 벌금 폭탄을 맞았다. 지난해 7월 21일 새벽 한전이 공사를 강행하자 이를 정면으로 맞서 저지했기 때문이다. 약 20여 명이 총 1억여 원에 달하는 벌금으로 삼평리 주민과 대책위 회원은 모두 불법인간이 됐다. 불법인간이 된 이들의 목소리를 뉴스민에 연속해서 싣는다.

첫 번째는 이보나 청도345kV송전탑반대공동대책위원회 상황실장이다. 현재 녹색당 탈핵특별위원장이며 검찰기소는 총4건으로 업무방해2건(7.21연행과 망루 컨테이너 등 설치) 퇴거불응1건(도청투쟁) 집시법1건(도청노숙농성). 활동4년차 접어듬. 강아지랑 둘이 살고 있음. 현재 백수(?).

이보나(청도345kV송전탑반대공동대책위원회 상황실장) bonalee0602@gmail.com

ⓒ 뉴스민 (http://www.newsmi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보도자료 newsmin@newsmin.co.kr

 
나의 살던 고향은...단지 삼평리에 살았을 뿐인데
보헤미안이 삼평리로 간 까닭은?
나의 경찰, 검찰 조사기: 나는 선량한 시민이다
두렵다, 그러나 두렵지 않다.
이것은 나의 사랑 이야기이다
민주공화국과 삼평리
3월6일을 기다리는 삼평리 친구들의 외침:악법은 어겨서 깨뜨리리라!
삼평리의 봄, 우리의 봄은 성큼 다가와야 한다
뉴스스크랩하기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고섹션 목록으로

이름 비밀번호
 74203613  입력
다음기사 : 나의 살던 고향은...단지 삼평리에 살았을 뿐인데 (2015-02-05 09:55:00)
이전기사 : 한지원 씨와 사회진보연대는 왜 그랬을까? (2015-01-30 14:45:42)
많이 본 기사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최근 기사
열악한 대구 시민 복지…”복지기준선 필요...
낙동강, 맹꽁이 사라지고 큰빗이끼벌레만
청도 송전탑 공사 강행 1년, 피해 주민 “...
중구청, 대구 지자체 중 비정규직 비율 1위
국가는 유령이다: ‘유일자(唯一者)’ 막스...
“학교 급식인원 감소 예상된다”며 조리원...
민주노총 대구본부, ’10월 항쟁’ 답사 진...
삼평리 주민과 연대자, 송전탑 넘는 넝쿨이...
노조탄압 논란 ㈜오토..."시급 5,270원 알...
그리스에 대해 프랑스인들이 보여주는 열정...
뉴스민 하단메뉴
하단구분바

사단법인 뉴스민 | 등록번호 : 대구 아00095(2012.8.24) | 발행인 : 노태맹 | 편집인 : 천용길
창간일 : 2012.5.1 |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 72-18 노동복지회관 2층뉴스민
TEL : 070-8830-8187 | FAX : 053)211-4719 | newsmin@newsmin.co.kr

뉴스민RSS정보공유라이선스정보공유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