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삼성과 창조경제혁신센터 설명회를 열고 공동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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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설명회. [사진=구미시] | | |
경상북도는 30일 구미 IT의료융합기술센터에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윤창욱 부의장 등과 기업인, 관련기관,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12월 17일 출범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삼성과 관계를 맺어왔다. 지난 15일 삼성전자 주관 액세서리 공모전을 열었고, 23일에는 삼성벤처투자 주관 하에 벤처파트너스데이 행사 등을 진행했다.
설명회는 경상북도와 삼성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스마트팩토리, 7대 상생협력 신사업 프로젝트, 문화 분야 사업화(종가음식, 고택), 농업6차 산업, 펀드운영 방안 등 협력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인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본격적인 활동을 통해 경제현장에서 성과로 창출 될 수 있도록 창조경제 확산과 홍보, 사업의 구체화를 위한 매우 중요한 해”라며 “생산만 하던 곳에서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사업화되고 창조경제가 꽃피는 현장을 경북이 선도 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