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과 예술의 만남’으로 만나는 마을공동체활성화
마을공동체활성화 기금 마련을 위한 ‘공익과 예술의 만남전’이 내달 9일 열린다.
‘공익과 예술의 만남전’은 지역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판매하고, 수익금을 마을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에 기부하는 전시회로 대구시민센터가 6년째 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아양아트센터 전시관에서 12월 9일 오후 6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14일(일)까지 진행된다.
전시회로 마련된 기금은 풀뿌리공익활동 단체들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우리가 사는 마을 이웃주민들과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올해는 10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수준 높은 작품으로 대구시민들과 작품애호가들을 기다리고 있다.
전시기간 중 ‘소통과 상생을 위한 이벤트’로 참여 작가와 만남의 자리가 12월 12일(금) 오후 6시, 13일(토) 오후 3시, 14일(일) 오전 11시에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지난해 ‘공익과 예술의 만남전’을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올해 초에 진행된 ‘풀뿌리공익활동 활성화 배분지원 사업’에 선정된 5개 단체의 결과발표회인 ‘풀뿌리 자랑대회’가 12월 12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