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가 ‘2014 노사문화대상’에서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노사는 19일 고용노동부가 진행한 ‘2014년 노사문화대상‘ 수상식에 참여했다.
노사문화대상은 상생·협력의 우수한 노사문화를 이끌어 온 모범 기업에 포상하는 것으로, 이날 수상기업은 대통령상 2개사, 국무총리상 3개사, 고용노동부장관상 5개사이다.
노사문화대상은 지난 96년부터 시행해 왔으며 수상기업은 향후 3년간 정기 근로감독 면제, 세무조사 유예(모범납세자에 한해 2년 또는 1년), 은행대출시 금리 우대, 신용평가시 가산점 부여 등 행정 또는 금융상 혜택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