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조(심현정 조항)
대구의 모든 초.중.고등학생은 정규과목 외에 몸 교과서를 통해 자신의 몸을 돌볼 수 있는 교육을 받아 건강한 몸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대구의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모든 학생들은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평생 자신의 몸을 기본적으로 자신이 돌보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그래서 메디시티 대구가 명실 상부하게 웰빙도시로 더 나아가 웰다잉 도시가 되도록 한다.
주석) 위 조항은 2013.11.12.심현정 선생에 의해 아래와 같이 제안된 것이다.
- 오바마 정권에서도 국방비 보다 높은 의료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었다. 우리 나라도 매년 천문학적인 돈이 의료비로 지출된다. 국.영.수를 배우는 만큼 몸을 돌볼 수 있는 방법, 예를 들면 음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과 우리 몸의 작용과 아팠을 때 스스로 대처하는 방법 등을 배운다면 암 환자 발생율 세계1위, 우리나라 안에서는 대구가 1등을 차지했다. 병이 발생되기 전 예방에 투자한다면 적은 비용으로 효율의 극대화를 가지고 올 뿐만 아니라 건강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의료비의 사회적 비용도 줄어들 것이다. 또한 대구에서는 연명치료를 거부하는 운동을 확산하여 죽음도 생의 자연스러움으로 받아들여 대구시민은 인간으로 존엄하게 살다가 존엄하게 죽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