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반도체, 백혈병을 말하다" 반올림 이종란 노무사 초청 5일 저녁 7시 30분 물레책방, 대경인의협 4차 포럼 열어
삼성반도체 노동자의 백혈병을 다룬 영화 <또 하나의 가족>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가운데 골리앗 삼성을 움직이게 한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 상근활동가인 이종란 노무사가 대구를 찾는다.
대구경북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는 이종란 노무사를 초청해 “삼성반도체, 백혈병을 말하다”를 주제로 대구 수성구 물레책방에서 5일(금) 저녁 7시 30분부터 제4차 인의협 포럼을 연다.
ⓒ 뉴스민 (http://www.newsmi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보도자료 newsmin@newsmin.co.kr
사단법인 뉴스민 | 등록번호 : 대구 아00095(2012.8.24) | 발행인 : 노태맹 | 편집인 : 천용길 창간일 : 2012.5.1 |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 72-18 노동복지회관 2층뉴스민 TEL : 070-8830-8187 | FAX : 053)211-4719 | newsmin@news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