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우리는 왜 망루에 올랐나

청도 삼평1리 송전탑 반대 고공농성 현장
뉴스일자: 2014년04월16일 17시52분


 
16일 오전 9시,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삼평1리 432-2번지(평화공원)의 망루에서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 3명이 고공농성을 시작했다. 평화공원은 북경남 1분기 송전선로 23호 송전탑 공사 현장의 진입로다. 오후 4시 30분 현재 주민 이억조(75), 이차연(76), 김춘화(64) 씨가 고공농성을 지속하고 있다.

촬영: 장운규 기자
편집: 박중엽 기자
자막: 천용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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